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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인하

    2025/11/20 18:05

    유엔의 도움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수 있게 되었음을 생각하면 유엔데이 재지정은 당연해 보인다. 만약 개인이 타인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졌다면 그는 대대손손 기억하고 보은할 것이다. 국가는 더 나아야 한다. 유엔데이를 조속히 재지정하고 젊은 세대들이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알게 해야 할 것이다. 그분들은 누군가의 자랑스런 아들, 누군가의 사랑하는 남편, 누군가의 보고싶은 아버지였을 것이다. 이제 그 가족분들께라도 감사를 전해야 한다. 참전국은 여행할때 참전기념비에 꽃한송이 바치고 묵념했으면 좋겠다. 여행사들도 여행코스에 이를 포함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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