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기술은 이미 완성되었고 상업화만 남았다. 미중간 양자컴 경쟁으로 인해 투자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전략기술이기도 하다. 기존 암호 깨는 건 이미 완성되었으나 사회혼란을 고려해 미발표일 뿐 정부기관은 기술을 거의 다 만들었다. 이게 일반에 노출되면 대혼란이다. 기술이 미완성이 아니라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 코인폭락으로 나가리 될 사람이 하도 많으니 연막치는 것일 뿐 코인이 증발하는 건 시간문제다. 다시 말하지만 양자기술은 이미 완성되어 있다. 자동차가 굴러가는 모든 원리를 알지 못해도 운전할 수 있는 것처럼, 양자의 모든 원리를 몰라도 양자를 이용한 기술은 만들고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