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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
2026/01/12 11:43
언제 터질지 모르는 망가진 시한폭탄을 껴안고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중에 빛 안지고 열심히 사는 분둘도 꽤 있는데, 나중에 빛 탕감이니 하면서 선량한 피해자가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램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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