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주주방 만들어 전체 주주의 대표 인양
행세하는 심성환씨
오로지 브랜드리팩트링만 편파적으로 지지하고
동성제약을 약간이라도 긍정적인 표현을 쓰면
하이에나 처럼 물어 뜯거나 강퇴를 시키는 방이 공정한 토론의 방이 될수 있읍니까?
액트방도 모두 한편이 되어 브랜드리팩트링만 지지 하는데 무슨 토론을 합니까?
참 어이가 없읍니다
주주의 한사람 으로서 경고 합니다
동성제약 을 지지할수도 있는 주주들께
당신들의 선동으로 선의의 피해를 끼칠수 있다는것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현 경영진이 말하는 인가전 M&A는 구조적으로 무상감자가 불가피해서 주주들한테 피해가 돌아올 수밖에 없다잖아요. 반대로 지금 최대주주는 150억 예비비와 우호 투자자 확약까지 확보했고, 필요하면 주주배정 유증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회생 절차를 기각·폐지하고 주주가치 지키겠다고 공식 서한에서 밝혔다. 주주 중심 투명경영, 신사업 추진 청사진까지 내놓은 쪽이 누구인지 보면 답 나옵니다. 바로 브랜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