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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juh****

    2025/03/01 22:37

    1세대 버튜버가 이렇게 가는군요 사실 세아스토리는 버튜버지만 버튜버에 맞지않는 직장인 버라이어티라는 컨셉으로 흥했고 그로 인해 버튜버지만 버튜버 팬덤에겐 철저하게 외면받고 반대로 일반적인 버튜버들 방송이나 그 팬덤들에게 거부감을 느끼는 퇴근 후 맥주한잔 마시면서 유튜브나 게임을 잠깐식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세대에게 호평을 받았던 방송이기에 결국 이렇게 될수밖에 없었다고 보입니다 버튜버 + 퇴근 후 방송을 보는 일반적인 직장인 이라는 서로 양립이 불가능한 조건임에도 더군다나 방송시간도 직장인들에게 맞지않는 시간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방송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점에서 스태프나 성우들이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마지막 시도로 버튜버팬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했지만 그로인해 저같은 기존 시청자층마저 상당 수 적응하지 못하고 이탈했고 버튜버팬덤들 입맛에 완전히 방송을 하는것도 결국 스마일게이트 산하에선 불가능했기때문에 이렇게 되리라 예상은 했습니다만 조금 이르게 다가온 느낌도 없잖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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