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 필요한게 아니라 감독의 믿으야구를 멈춰야할때 아닌가요? 엄상백을 선발로 그만쓰고 정우주.황준서.윤산흠등 더 키웠다면 안치홍대타 내보내지말고 황영묵이나 이도윤등 퓨쳐스에 있는 타율좋은 포수 썼다면 발빠른 심우준 선발 내보내는데 안타를 못치는데 발빠르면 뭐하져 도루갯수만 봐도 심우준 타격못하면 대주자로만 써야할듯. 이미 실패한 FA로 꽁지출이 많아서 박해민은 무리 나이도 있는데 비쌀테니
대만투수 영입했고 폰세노치더라도 와이스 꼭 잡아서 외인 투타로 리베 페라쟈 쓰면 어누정도 상위권유지할듯.
인치홍은퇴시키고 심우준 대주자만쓰고 엄상백은 진짜내보낼애없거나 점수차이가많이사는 경기에만 보내고 김서현 좀 어떻게 해야할듯. 유리멘탈이라서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