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좁은 기자의 편향된 기사네. 일본이 야구 선진국임을 잊지 마시길. 약속의 8회를 외치던 박빙의 경기력이 이제 일본이 한수가 아닌 두수 위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현실까지 온 것이 우리나라 야구의 현실이다. 당신같은 선배기자들이 김성근을 니혼진이라 폄훼하며 일본식 스몰볼이라 무시하던 그 당시 우리나라 야구는 아시안게임 재패, 올림픽 재패, wbc 2위를 했다. 그리고 세계 3위권 내 수준이었다. 일본의 실력있는 투수들과 겨룰 기회가 오히려 우리나라 야구의 발전의 시금석이 될 수 있는데 2020년대에 평생 1910년대에 머물러 온듯한 뉴앙스의 기사에 속이 불편해진다. ps. 아시아 쿼터제는 아시아에서 실력있는 선수를 뽑는 것이지 국가를 뺑뺑이 돌리는 건 아니지 않나? 왜 중국선수 안뽑냐고는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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